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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남고에 키작아서 나보다 키큰놈 무릎위에 앉는거 일상이었음 딸도 중3때 처음침
그전까지는 으 더러워 왜해 이랬는데 그러다 어느날 내가 무릎위에 앉았는데 얘가 나 끌어안는거 나는 그냥 위에 있으니까 안아주나 싶었는데 손이 가슴으로 갔다가 허벅지 간지럽히는데 뭔가 너무 좋은거야 그때 딸도 모를때였음 헤으응 간지러워 하다가 얘가 옷위로 만져주니까 너무 기분좋아짐
아마 여기서 첫단추 잘못꿴거같음 씨발 남자애가 만져주는데 느껴버려서 그리고 같은동네라 고등학교도 같은고등학교감
그다음부턴 서로 쉬는시간에 반에놀러가면 내가 걔 무릎위에 앉아있고 걔는 나 안아주고 하다가 야자끝나고 자기집가서 놀자길래 갔는데 분위기 이상해지고 내가 본능적으로 해주고싶어서 바지벗기고 눈앞에 선거 봤음
야동에서 여주가 쥬지 쳐다보는거는 많이봤는데 커다란게 내눈앞에있으니까 야동같기도하고 너무 야해서 입으로해줌
그러고는 공부한다고 몇번못하고 지금 대학생인데 가끔 눈맞으면 입으로만 해줌 서로
씨발 여자랑 섹스못해봤는데 슬퍼서 탄식해봄